총리

총리 смотреть последние обновления за сегодня на .

박지원 “한동훈 차출? 두고봐야..총리? 그것도 가능..대통령 마음대로 하는 나라"

137547
3180
497
00:24:36
08.12.2022

* 檢, 다음주 소환 통보 올 거 같다…출석할 것 * 尹, 용공 문재인·비리 이재명으로 민주당 탄압 * 文 소환 요 해서 안 돼…국가 원수에겐 금도 * 민주당, 이상민 해임이든 탄핵이든 빨리해야 * 한동훈, 장관 일 열심히 하겠다? 정치 캠페인 * 한동훈 국무총리설? 가능하다…정치는 생물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2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박지원 (前 청와대 비서실장) #박지원_검찰소환 #이재명사법리스크 #한동훈차출설 #용공문재인_비리이재명 #월간 #박지원 ▣ 라이브 방송 안내 뉴스쇼 라이브 방송 | 매주 월~금 오전 7시20분~9시 댓꿀쇼 라이브 방송 | 뉴스쇼 본방송 끝나자마자 이어서 오전 9시 ▣ 김현정의 뉴스쇼 유튜브 구독하기 🤍 ▣ 제보 및 의견 ◇ 문자: # 1212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 뉴스쇼 제보 이메일: newsshow981🤍gmail.com ◇ 댓꿀쇼 관련 이메일: newsshow.cbs🤍gmail.com ◇ 모바일 레인보우 -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 🤍 - 애플 앱스토어: 🤍 ◇ 뉴스쇼 홈페이지: 🤍 ◇ 카카오TV: 🤍 ◇ 네이버TV: 🤍

철강 · 석유화학 업무개시명령 발동…한 총리 "책임 엄중히 물을 것" / SBS

18234
377
190
00:01:51
08.12.2022

정부가 오늘(8일) 철강과 석유화학 분야에까지 추가로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했습니다. 파업 참여 중인 철강과 석유화학 분야 운송자들이 업무에 복귀하지 않으면 형사처벌하고 면허도 취소할 수 있는 강경 조치를 시멘트 분야에 이어 확대한 것입니다. 권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 보기 🤍 [잇단 노조 파업] 기사 더보기 🤍 #SBS뉴스 #업무개시명령 #석유화학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자산 1조원 인도계 영국 총리 리시 수낵은 누구인가 [강성용의 남아시아 인사이드 19화]

260517
6480
221
00:42:19
03.12.2022

■ 2023년 투자 계획을 고민하고 있다면? "2023 베스트 투자 전략" ✨다이어리 전원 증정 & 수강료 최대 37% 할인✨ (~12/22 마감) 👉링크 클릭 : 🤍 ■ 2023년이 다가오는 지금, 송길영 부사장님의 차원이 다른 인사이트가 궁금하다면? 새롭게 공개된 ✨미래대학 확장판+✨에 함께하세요. 👉링크 클릭 : 🤍 ■ [무릎팍도사], [상상플러스], [무한도전] 레전드 예능 작가 문은애가 전하는 이야기 ✨빠르게 대체되는 시대, 내 안의 창의성을 일깨우는 시간✨ 👉링크 클릭 : 🤍 - ■ 2023년을 이웃을 위한 나눔과 함께 준비해보세요. 2023년 삼프로TV 다이어리 & 캘린더 세트 판매 수익금은 자립준비청년을 위하여 기부됩니다. 👉 📕다이어리 & 캘린더세트 구매하러 가기 : 🤍 - 📞기업에서도 삼프로TV의 강연을 만나고 싶다면! edu🤍3protv.com 또는 02-2118-0705로 연락주세요. - ★ 삼프로TV 고객센터 : 02-2118-0707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 ★ 광고 및 협업 문의 : - 설문지 작성 : 🤍 - 연락처 : 010-2090-6748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 - 이메일 : ad🤍ebroadcasting.co.kr #강성용 #남아시아인사이드 #리시수낵 [주의요망] 삼프로TV의 구성원과 삼프로TV에 출연하시는 분들은 문자/카톡/전화를 통해 절대 주식 리딩방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만일 이러한 연락을 받으셨다면 모두 사기이므로, 링크 클릭하시어 스미싱 또는 사기 피해 받지 않으시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희생자 156명이나 나왔는데…울화치미는 총리의 '조크' (자막뉴스) / SBS

182799
1948
1940
00:01:53
02.11.2022

'이태원 참사' 이후 다른 나라 언론들이 우리 정부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보도를 잇달아 내놓자, 한덕수 국무총리가 외신기자들을 상대로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한총리가 부적절한 '조크'를 해서 논란을 키웠습니다. 어떤 말을 하는 와중에 농담을 한 건지,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시죠. 더 자세한 정보 보기 🤍 #SBS뉴스 #실시간 #총리 #이태원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자막뉴스] '대한민국 총리 맞나요?'...외신기자 뜨악하게 만든 한덕수 총리 /KBS 2022.11.02.

361509
5104
3664
00:02:01
02.11.2022

정부를 대표해 외신 기자들 앞에 선 한덕수 총리. 사고 원인이 뭐냐는 질문에 군중 관리에 대한 제도적 뒷받침이 부족한 게 주요 요인이라고 답했습니다. [한덕수/국무총리 : "현지에 그런 치안을 담당하는 인력을 많이 투입을 만약 했더라도, 그런 제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는 조금 한계가 있지 않았을까..."] 제도적 미흡을 탓하는 취지의 답변에 기자들의 질문이 잇따랐습니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고 생각하느냐', '경찰이 초동 조치를 하지 않은 게 문제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스텔라 김/NBC 기자 : "애초에 젊은이들이 그곳에 있었던 것이 잘못이었습니까? 이렇게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고 하는데, 정부 책임의 시작과 끝은 어디입니까?"] 한 총리는 젊은이들의 잘못은 없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주최자가 있건 없건 지자체장이 통제를 요구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참사 책임을 가리기 위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무한 책임론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한덕수/국무총리 : "국민의 안전을 무한대로 책임을 지는 것이 우리 정부이기 때문에 책임을 면하는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공식 사과를 건의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는 안전 정책 주무 부처인 이상민 장관이 사과했다는 말로 답을 대신했습니다. 회견 도중 통역 장비가 혼선을 빚자 한 총리는 앞선 질문에 빗대 이런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덕수/국무총리 : "이렇게 잘 안 들리는 것에 책임져야 할 사람의 첫 번째와 마지막 책임은 뭔가요?"] 딱딱한 분위기를 풀어보려는 취지였다곤 하지만 SNS상에선 엄중한 시국에 적절한 표현이었냐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KBS 뉴스 박민철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 #총리 #한덕수 #이태원

[자막뉴스] '이태원 참사' 외신 회견서 농담...한 총리, 결국 '사과' / YTN

366882
3188
2651
00:01:28
02.11.2022

한덕수 국무총리는 어제 오후 3시, 외신들을 대상으로 기자 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은 2시간 20분가량 진행될 정도로 외신들 역시 이번 이태원 참사에 대한 관심이 높았는데요, 외신들은 사고 예방 대책이 왜 제대로 마련되지 않았는지, 또 정부는 어떤 책임이 있는지에 대해 집중적인 질문을 이어갔습니다. 그런데 기자 회견 초반 통역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상황이 잠시 발생했는데, 이때 총리의 발언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당시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한덕수 / 국무총리 : 이렇게 잘 안 들리는 것에 대해 책임져야 할 사람의 첫 번째와 마지막 책임은 뭔가요?] 이 발언이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나오자 결국, 한 총리는 오늘 사과했습니다. 한 총리는 동시통역기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외신 기자들이 곤란해 하자, 기술적인 문제로 지체되는 점에 대해 양해를 구하는 취지에서 해당 발언을 했다며, 경위와 무관하게 국민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외신 기자 회견장에 걸린 화면을 통해 정부 측이 이태원 '사고' 즉 영어로 '인시던트'(incident)라고 표기를 했는데, 일부 외신기자가 자신의 트위터에 '재난, 참사'를 뜻하는 disaster라는 표현으로 바꿔 적으며 한국 정부의 인식을 우회적으로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정치부에서 YTN 김세호입니다. [YTN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유족들의 슬픔에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역대급 캐스팅으로 일본 원작 드라마를 압도해버린 레전드 한국 드라마 1위 ㅋㅋㅋ

90087
735
14
01:39:03
09.12.2022

#이범수 #윤아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린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b

“제도 없어 경찰 투입해도 한계”…한 총리, 외신 질의에 진땀 / KBS 2022.11.02.

222166
3511
3462
00:02:20
01.11.2022

외신에서도 한국 정부의 책임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한덕수 국무총리가 2시간 넘게 외신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군중 관리 제도가 미흡하다는 점에서 치안 담당 인력을 많이 투입했어도 한계가 있었을 거라고 답했는데 그럼 누구 책임이냐는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리포트] 정부를 대표해 외신 기자들 앞에 선 한덕수 총리. 사고 원인이 뭐냐는 질문에 군중 관리에 대한 제도적 뒷받침이 부족한 게 주요 요인이라고 답했습니다. [한덕수/국무총리 : "현지에 그런 치안을 담당하는 인력을 많이 투입을 만약 했더라도, 그런 제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는 조금 한계가 있지 않았을까..."] 제도적 미흡을 탓하는 취지의 답변에 기자들의 질문이 잇따랐습니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고 생각하느냐', '경찰이 초동 조치를 하지 않은 게 문제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스텔라 김/NBC 기자 : "애초에 젊은이들이 그곳에 있었던 것이 잘못이었습니까? 이렇게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고 하는데, 정부 책임의 시작과 끝은 어디입니까?"] 한 총리는 젊은이들의 잘못은 없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주최자가 있건 없건 지자체장이 통제를 요구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참사 책임을 가리기 위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무한 책임론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한덕수/국무총리 : "국민의 안전을 무한대로 책임을 지는 것이 우리 정부이기 때문에 책임을 면하는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공식 사과를 건의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는 안전 정책 주무 부처인 이상민 장관이 사과했다는 말로 답을 대신했습니다. 회견 도중 통역 장비가 혼선을 빚자 한 총리는 앞선 질문에 빗대 이런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덕수/국무총리 : "이렇게 잘 안 들리는 것에 책임져야 할 사람의 첫 번째와 마지막 책임은 뭔가요?"] 딱딱한 분위기를 풀어보려는 취지였다곤 하지만 SNS상에선 엄중한 시국에 적절한 표현이었냐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KBS 뉴스 박민철입니다. 촬영기자:김휴동/영상편집:김형균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한덕수 #이태원참사 #외신

한덕수 총리 '농담' 파장‥"경악할 장면" 비판에 "사과" (2022.11.02/뉴스데스크/MBC)

545443
11337
7403
00:03:01
02.11.2022

한덕수 총리가 어제 이태원 참사와 관련한 외신기자회견에서 웃음과 함께 농담을 한 것에 대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악할 장면이라는 비판이 야당을 중심으로 터져 나왔고 한 총리는 사과했습니다. 🤍 #한덕수국무총리 #이태원참사 #외신기자회견

[현장영상] 이재명 "수습 총력 다해야 할 총리가 농담? 경악할 장면" / JTBC News

818201
23604
8217
00:04:44
02.11.2022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Shorts / “참… 총리님, 너무 답답하십니다, 세시 반에 도착하셨어요!" (2022.09.20/국회 대정부질문)

374375
7876
1282
00:00:56
21.09.2022

“참… 총리님, 너무 답답하십니다, 세시 반에 도착하셨어요!" (2022.09.20/국회 대정부질문) / #Shorts #MBC #국회대정부질문 #한덕수 #국무총리 #운석열대통령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한덕수 총리 "실내마스크 해제 기준, 이달 중 마련" / YTN

576
6
4
00:00:36
09.12.2022

한덕수 국무총리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기준을 이달 안에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어제(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공개토론회와 자문위원회 논의를 거친 뒤 이달 중 중대본 회의를 통해 구체적 기준을 확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방역상황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지표와 기준을 충족하는 시점에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 또는 자율 착용으로 전환하겠다면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 사망자 추세 등을 고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총리는 중대본 회의와 함께 열린 화물연대 파업 관련 관계 장관회의에서는 민생을 볼모로 한 운송거부를 철회하는 데 어떠한 전제조건도 용납될 수 없다며, 하루속히 업무에 복귀할 것을 화물연대에 촉구했습니다. YTN 김경수 (kimgs8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상황에 웃음이 나온다고?... ‘참사’ 외신회견에서 말장난, 실화? [뉴스케치] / YTN

70505
665
726
00:02:17
02.11.2022

한덕수 국무총리가 1일, ‘이태원 참사’ 관련 외신회견에서 보인 태도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데. 미국 방송 기자가 ‘한국 정부 책임의 시작과 끝은 어디라고 보느냐’는 질문에, 답변을 하던 한 총리. 갑자기 통역에 문제가 생기고 관계자가 사과하자, 한 총리는 “이렇게 잘 안 들리는 것에 책임져야 할 사람의 첫 번째와 마지막 책임은 뭔가요?”라며 앞선 질문을 인용해 웃으며 ‘말장난’을 하는 모습. 또, 다른 기자의 질문엔 ‘질문이 계속 반복된다’며 웃음을 보이기도... 강재연(jaeyeon91🤍ytn.co.kr) #한덕수 #이태원 #말장난 #농담 #기자회견 #ytn

"아 그렇습니까?" "처음 듣네요" 모르는게 유난히 많은 총리님 [뉴스.zip/MBC뉴스]

471308
14102
5053
00:09:12
13.11.2022

00:00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2.11.08/MBC뉴스) 04:23 국회 대정부질문 (2022.09.22/MBC뉴스) 04:51 국회 대정부질문 (2022.09.20/MBC뉴스) 07:21 여당 의원도 "코미디 같은 일"‥영빈관 예산 질타 (2022.09.21/뉴스투데이/MBC) #예산결산위원회 #한덕수 #국무총리

총리 "11시 47분 보고받았다"‥구청장 "저는 4개월차 구청장" (2022.11.07/뉴스데스크/MBC)

110558
2011
1111
00:02:47
07.11.2022

오늘 국회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향한 질타가 쏟아졌는데요, 한 총리는 본인이 대통령보다 얼마나 늦게 보고받았는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지자체가 할 일은 다했다"고 말해 논란이 된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자신은 '4개월 차 구청장'임을 강조했습니다. 🤍 #한덕수국무총리 #박희영용산구청장 #1029참사

총리님, 도대체 아시는 게.."보고를 안 받으시나요?" [뉴스.zip/MBC뉴스]

372775
8916
3430
00:05:47
25.09.2022

#한덕수 #윤석열대통령 #대정부질문

"치안 더 투입해도 한계?"... 한 총리, 외신기자들에 '혼쭐' [9시 뉴스] / KBS 2022.11.01.

437452
7730
7304
00:02:23
01.11.2022

해외에서도 한국 정부 대응을 놓고 날카로운 지적이 이어지자 한덕수 국무총리가 외신 기자들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치안 인력이 많았어도 한계가 있었을 거라고 말하자 그럼 누구 책임이냐는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부적절한 농담도 논란입니다. 이 내용은 박민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정부를 대표해 외신 기자들 앞에 선 한덕수 총리. 사고 원인이 뭐냐는 질문에 군중 관리에 대한 제도적 뒷받침이 부족한 게 주요 요인이라고 답했습니다. [한덕수/국무총리 : "현지에 그런 치안을 담당하는 인력을 많이 투입을 만약 했더라도, 그런 제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는 조금 한계가 있지 않았을까..."] 제도적 미흡을 탓하는 취지의 답변에 기자들의 질문이 잇따랐습니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고 생각하느냐', '경찰이 초동 조치를 하지 않은 게 문제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스텔라 킴/NBC 뉴스 : "애초에 젊은이들이 그곳에 있었던 것이 잘못이었습니까? 이렇게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고 하는데, 정부 책임의 시작과 끝은 어디입니까?"] 한 총리는 젊은이들의 잘못은 없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주최자가 있건 없건 지자체장이 통제를 요구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참사 책임을 가리기 위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무한 책임론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한덕수/국무총리 : "국민의 안전을 무한대로 책임을 지는 것이 우리 정부이기 때문에 책임을 면하는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공식 사과를 건의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는 안전 정책 주무 부처인 이상민 장관이 사과했다는 말로 답을 대신했습니다. 회견 도중 통역 장비가 혼선을 빚자 한 총리는 앞선 질문에 빗대 이런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덕수/국무총리 : "이렇게 잘 안 들리는 것에 책임져야 할 사람의 첫 번째와 마지막 책임은 뭔가요?"] 딱딱한 분위기를 풀어보려는 취지였다곤 하지만 SNS상에선 엄중한 시국에 적절한 표현이었냐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KBS 뉴스 박민철입니다. 촬영기자:김휴동/영상편집:김형균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이태원압사 #한덕수_국무총리 #외신_기자회견

한 총리, 경찰 112 신고 대응 질책...외신 회견 때 '농담' 사과 / YTN

15113
174
267
00:03:21
02.11.2022

한덕수 총리, 이태원 참사 당일 경찰 112신고 대응 질타 한 총리 "112 버튼 누를 때는 급박한 상황…경찰 도움 절실" "국민 생명·재산 보호에 소홀히 하는 건 믿음 저버리는 일" [앵커] 한덕수 국무총리가 이태원 참사 당일 경찰의 대응을 강하게 질책하며 112신고 대응 체계 혁신을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어제(1일) 외신기자 회견에서 나온 자신의 부적절한 농담이 논란을 일으키자, 결국 사과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김세호 기자! [기자] 네. 정치부입니다. [앵커] 우선 어제 이태원 참사 당일 112신고 내용에 대한 한 총리의 입장이 나왔는데요, 관련 내용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네,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태원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112신고 접수와 관련한 경찰의 대응에 대해 질타를 이어갔습니다. 한 총리는 국민 한 명 한 명이 112 버튼을 누를 때는 상당히 급박한 상황이고, 경찰의 도움이나 조치가 절실한 경우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면에는 언제든지 경찰이 달려와 줄 것이라는 신뢰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경찰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을 소홀히 하는 것은 국민의 믿음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 총리의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한덕수 / 국무총리 : 어제 경찰청은 사고 당일 저녁의 112신고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경찰의 가장 기본적인 임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임무를 수행하는데 안일한 판단이나 긴장감을 늦추는 일이 있다면 국민의 믿음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한 총리는 이어 특별수사 본부와 감찰을 통해 관련 사항을 철저히 조사할 것을 경찰에 지시했습니다. 또 정부는 조사가 끝나는 대로 상응하는 책임을 엄중히 묻고 112 대응 체계 혁신을 위한 종합 대책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밖에 한 총리는 어제 외신 기자브리핑에서 언론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각 부처는 국내외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해 필요한 사실관계를 정확히 전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앵커] 한 총리가 어제 외신들과의 브리핑 과정에서 다소 부적절한 발언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는데, 관련 내용도 함께 전해주시죠.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어제 오후 3시, 외신들을 대상으로 기자 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은 2시간 20분가량 진행될 정도로 외신들 역시 이번 이태원 참사에 대한 관심이 높았는데요, 외신들은 사고 예방 대책이 왜 제대로 마련되지 않았는지, 또 정부는 어떤 책임이 있는지에 대해 집중적인 질문을 이어갔습니다. 그런데 기자 회견 초반 통역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상황이 잠시 발생했는데, 이때 총리의 발언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당시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한덕수 / 국무총리 : 이렇게 잘 안 들리는 것에 대해 책임져야 할 사람의 첫 번째와 마지막 책임은 뭔가요?] 이 발언이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나오자 결국, 한 총리는 오늘 사과했습니다. 한 총리는 동시통역기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외신 기자들이 곤란해 하자, 기술적인 문제로 지체되는 점에 대해 양해를 구하는 취지에서 해당 발언을 했다며, 경위와 무관하게 국민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외신 기자 회견장에 걸린 화면을 통해 정부 측이 이태원 '사고' 즉 영어로 '인시던트'(incident)라고 표기를 했는데, 일부 외신기자가 자신의 트위터에 '재난, 참사'를 뜻하는 disaster라는 표현으로 바꿔 적으며 한국 정부의 인식을 우회적으로 비판하기도... (중략) YTN 김세호 (se-35🤍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中, BBC 기자 구타...英 총리 "中과 황금시대 끝" / YTN

652425
5889
1761
00:02:00
29.11.2022

BBC "中 공안, 시위 취재 자사 기자 체포해 구타" 英 총리 "영국과 중국 간 황금시대 끝나" G20 때 英中 회담 무산…中 감시카메라 설치 금지 [앵커] 시위를 취재하던 영국 BBC 기자가 중국 공안에 강제 연행당하고 구타당한 사건을 계기로 영국이 중국에 대해 급속히 강경해졌습니다. 영국 총리는 중국과 황금시대는 끝났다고 못 박았습니다. 이종수 기자입니다. [기자] 중국 공안 4~5명이 코로나19 봉쇄 항의 시위를 취재하던 영국 BBC방송 기자를 등 뒤로 수갑을 채워 끌어내려 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선 BBC 기자를 풀어주라는 구호가 들립니다. 중국 공안은 BBC 기자를 강제 연행했고 기자는 영사관에 연락하라고 소리쳤습니다. BBC는 즉각 성명을 내고 자사 에드 로런스 기자가 몇 시간 동안 구금되고 구타당했지만 중국 당국으로부터 어떤 공식적인 해명이나 사과도 듣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수낵 총리는 이와 관련해 이튿날 주요 외교정책 연설을 통해 "중국은 우리의 가치와 이익에 체계적인 도전을 가해오고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리시 수낵 / 영국 총리 : 중국 정부는 자국민들의 항의에 귀를 기울이는 대신 BBC 기자를 폭행하는 등 단속 강화를 선택했습니다.] 수낵 총리는 나아가 영국과 중국 간 황금시대는 끝났다고 단호한 어조로 말했습니다. [리시 수낵 / 영국 총리 : 무역이 중국의 사회적 정치적 개혁을 이끌 것이란 순진한 발상과 함께 이른바 황금시대는 끝났음을 분명히 합니다.] 수낵 총리는 재무장관 시절 두 나라 경제교류 확대와 중국 인권문제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온건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이 무산된 가운데 최근에는 안보 위협을 이유로 영국 공공기관 내 중국산 감시카메라 설치를 금지하는 등 강경 태세로 돌아섰습니다. YTN 이종수입니다. YTN 이종수 (js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돌발부록] 총리의 영어 사랑 / YTN

111936
2855
1986
00:03:18
17.11.2022

한덕수 총리의 과한 영어 사랑이 구설에 올랐습니다. 한글날 경축식에서 한글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강조했던 한덕수 총리. 그런데 평소 말을 할 때, 영어 단어를 너무 많이 사용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말과 영어가 뒤섞이다 보니 도무지 이해하기 힘든 문장이 돼버리곤 하는데요, 한국 사람은 물론 영어 사용자도 못 알아듣는 총리의 말은 과연 어느 나라말일까요? #한덕수 #영어 #한글 #돌발영상 #ytn ▣ YTN 돌았저 채널 구독하기 (🤍 ) ▣ YTN 돌았저 유튜브 커뮤니티 (🤍 ) ▣ 돌았저 동영상은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SNS에 공유(소스코드 배포)될 수 있습니다. ▣ 영상의 저작권은 ⓒYTN & YTN plus에 있습니다. 영상의 임의적 편집, 가공사용은 ⓒYTN & YTN plus의 허락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현장영상] 야당 질책에 고개 못 든 총리 "참사, 책임질 일 있으면 지겠다" / JTBC News

15340
274
118
00:02:29
08.11.2022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참사 질문 쏟아진 외신기자회견…그 자리서 총리는 농담 / SBS

44187
802
752
00:02:10
01.11.2022

참사 이후 다른 나라 언론들도 우리 정부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보도를 잇달아 내놓자, 한덕수 국무총리가 외신기자들을 상대로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우리 정부의 책임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는데, 한덕수 총리는 부적절한 농담을 해서 논란을 키웠습니다. 김아영 기자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 보기 🤍 [이태원 압사 참사] 기사 더보기 🤍 #SBS뉴스 #8뉴스 #이태원 #한덕수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총리! 도망가지 마세요 총리!" 질문 피하자 일본 기자는.. [뉴스.zip/MBC뉴스]

418124
14394
2827
00:04:34
27.11.2022

00:00 바이든, "좋은 기자는 부정적 견해 있어야" (2022.11.22/뉴스데스크/MBC) 01:40 해외 사례는?‥질문은 기본 · 통제는 '실패' (2022.11.21/뉴스데스크/MBC) #조바이든 #아베총리 #언론자유

한 총리, 경찰 112 신고 대응 질책...외신 회견 때 '농담' 사과 / YTN

6334
58
80
00:03:28
02.11.2022

[앵커] 한덕수 국무총리가 이태원 참사 당일 경찰의 대응을 강하게 질책하며 112신고 대응 체계 혁신을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어제(1일) 외신기자 회견에서 나온 자신의 부적절한 농담이 논란을 일으키자, 결국 사과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김세호 기자! 우선 이태원 참사 당일 112신고 내용과 경찰 대응에 대한 한덕수 총리의 입장이 나왔는데요, 관련 소식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네,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태원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112신고 접수와 관련한 경찰의 대응에 대해 질타를 이어갔습니다. 한 총리는 국민 한 명 한 명이 112 버튼을 누를 때는 상당히 급박한 상황이고, 경찰의 도움이나 조치가 절실한 경우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면에는 언제든지 경찰이 달려와 줄 것이라는 신뢰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경찰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을 소홀히 하는 것은 국민의 믿음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 총리의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한덕수 / 국무총리 : 어제 경찰청은 사고 당일 저녁의 112신고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경찰의 가장 기본적인 임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임무를 수행하는데 안일한 판단이나 긴장감을 늦추는 일이 있다면 국민의 믿음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한 총리는 이어 특별수사 본부와 감찰을 통해 관련 사항을 철저히 조사할 것을 경찰에 지시했습니다. 또 정부는 조사가 끝나는 대로 상응하는 책임을 엄중히 묻고 112 대응 체계 혁신을 위한 종합 대책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밖에 한 총리는 어제 외신 기자브리핑에서 언론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각 부처는 국내외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해 필요한 사실관계를 정확히 전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앵커] 한 총리가 어제 외신들과의 브리핑 과정에서 다소 부적절한 발언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는데, 관련 내용도 함께 전해주시죠.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어제 오후 3시, 외신들을 대상으로 기자 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은 2시간 20분가량 진행될 정도로 외신들 역시 이번 이태원 참사에 대한 관심이 높았는데요, 외신들은 사고 예방 대책이 왜 제대로 마련되지 않았는지, 또 정부는 어떤 책임이 있는지에 대해 집중적인 질문을 이어갔습니다. 그런데 기자 회견 초반 통역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상황이 잠시 발생했는데, 이때 총리의 발언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당시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한덕수 / 국무총리 : 이렇게 잘 안 들리는 것에 대해 책임져야 할 사람의 첫 번째와 마지막 책임은 뭔가요?] 이 발언이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나오자 결국, 한 총리는 오늘 사과했습니다. 한 총리는 동시통역기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외신 기자들이 곤란해 하자, 기술적인 문제로 지체되는 점에 대해 양해를 구하는 취지에서 해당 발언을 했다며, 경위와 무관하게 국민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외신 기자 회견장에 걸린 화면을 통해 정부 측이 이태원 '사고' 즉 영어로 '인시던트'(incident)라고 표기를 했는데, 일부 외신기자가 자신의 트위터에 '재난, 참사'를 뜻하는 disaster라는 표현으로 바꿔 적으며 한국 정부의 인식을 우회적으로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정치부에서 YTN 김세호입니다. [YTN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유족들의 슬픔에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 (중략)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대통령실·총리 "발언 취지 달라" 옹호했지만‥여당에선 '파면' 요구도 (2022.10.31/뉴스데스크/MBC)

381716
7947
3345
00:02:46
31.10.2022

이상민 장관의 문제의 발언에 대해 대통령실과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 장관 발언의 취지로 볼 때 큰 문제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정치권은 여야 모두 부적절했다는 비판부터, 당장 파면해야 한다는 질타까지 잇따라 쏟아냈습니다. 🤍 #이태원압사사고 #이상민행정안전부장관 #한덕수국무총리

[글로벌K] 영 수낵 총리 "중국과의 황금시대 끝났다", 강경책 예고…BBC·시위 진압, 타이완까지 / KBS 2022.12.02.

206017
1362
429
00:04:59
02.12.2022

영국의 수낵 총리가 중국과의 황금 시대가 끝났다면서, 대중국 강경책을 예고했습니다. 취임 뒤 첫 외교정책 연설에서 밝힌 내용이어서, 더 무게감이 있는데요. 오늘 지구촌돋보기에서는 영국과 중국의 갈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임세흠 기자 나와 있습니다. 수낵 총리가 영국과 중국의 '황금 시대'가 끝났다고 선언하다시피 했는데, 황금 시대라는게 양국간의 긴밀한 경제적 관계를 뜻하는 표현이잖아요. [기자] 그렇죠, 2015년 당시 캐머런 영국 총리가 두 나라 사이에 교역과 투자, 인적 교류가 전례 없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양국 관계가 황금시대에 들어섰다, 라고 표현했습니다. 당시에 영국 경제가 시원치 않으니까, 중국의 투자 유치가 필요했던 캐머런 총리가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도입한 개념입니다. 이게 단순히 정치적 수사에 그치지만은 않았는데요. 영국 경제의 대중국 의존도는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져 왔습니다. 2021년을 기준으로 영국이 물품을 가장 많이 수입해오는 나라는 중국이고요. 영국 역시 중국이 주요 수출 시장 중의 하나입니다. [앵커] 하지만, 최근 몇 해 들어 정치적인 문제가 불거지면서, 양국 관계가 틀어지고 있는거죠? [기자] 2019년, 2020년 들어서 중국이 홍콩의 민주화 운동을 탄압하고, 국가보안법까지 강행하면서 영국 내 분위기가 돌아섰습니다. 여기에 중국의 신장 위구르 인권 침해 문제도 영국으로서는 다른 나라 일이라고 지켜만 볼 수는 없는 일이었고요. 영국은 유럽연합의 대중제재에 동참했고, 중국이 영국 기업을 인수하는데 제동을 거는 법도 통과시켰습니다. 당시 보리스 총리는 2025년 이내에 타이완의 주권을 인정하고 타이완과 재수교하는 일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앵커] 그러고 보면 중국과의 황금 시대가 끝났다는 수낵 총리의 말은 그동안 쌓여왔던 반중 감정이 집약된 것이라고 볼 수 있겠군요. [기자] 사실 수낵 총리는 재무장관을 지내던 시절부터 대중 온건파로 분류되던 인물입니다. 그런데도, 중국을 향해 강경정책을 예고하고 나선 것은 총리로서 영국 내 강경 여론을 반영한 거라고 봐야 할 겁니다. 앞서 지난 일요일, 중국 상하이에서 있었던 일이 상징적입니다. 화면 볼까요. 경찰이 한 남성을 쓰러트리고, 등 뒤로 수갑을 채웁니다. 저항하는 그를 에워싸고, 끌어내는 모습이죠. 체포된 남성은 영국 BBC 기자인데, 코로나 시위를 취재하던 와중에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BBC는 해당 기자가 코로나에 감염되는 걸 막으려고 체포했다는 중국 당국자의 해명을 전했는데, 글쎄요. 화면을 보면 그렇게 친절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앞서 10월에는 맨체스터에 있는 중국 영사관 앞에서 시진핑 주석을 비판하는 남성을 영사관 안으로 끌고 가서 폭행한 일도 있었죠. [앵커] 그래서 수낵 총리가 이번 연설에서 BBC 기자의 체포를 직접 언급하며 중국의 권위주의 체제를 비판하기도 했군요. [기자] 중국이 영국의 가치와 이익에 체계적인 도전을 가하고 있고, 이 도전은 중국의 권위주의가 강화되면서 더 심각해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어지는 수낵 총리의 연설입니다. [리시 수낵/영국 총리 : "중국은 국민들의 저항에 귀기울이는 대신, 국민들을 더 탄압하고 있습니다. BBC 기자도 폭행했습니다."] 수낵 총리의 연설 다음날 영국 정부는 투자금 약 200억 파운드 우리 돈으로 32조 원 규모의 신규 원전 건설 설계 사업에서 중국 국유 기업을 배제했습니다. [앵커] 영국의 강경책에 중국의 반응이 궁금한데요. [기자] 중국 외교부는 BBC 기자 관련 질문을 받고는 '흑백이 뒤바꼈다', '난폭한 내정간섭이다' 이렇게 영국을 비판했습니다. BBC 기자가 신분 확인 요구를 거부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고, BBC는 사실을 왜곡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외교부 대변인은 또, 과거 영국 경찰이 시위대를 강경 진압했던 일도 언급했는데, 당신들도 똑같다, 이런 논리입니다. 수낵 총리가 중국의 체계적인 도전을 언급한데 대해서도 결연히 반대한다고, 했습니다. [앵커] 영국 뿐 아니라 유럽연합이 중국에 대해서 강경해지는 분위기인데, 샤를 미셸 EU 상임의장이 어제 중국을 방문했잖아요? [기자] 네, 샤를 미셸 상임의장이 어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났습니다. 중국의 시위 진압에 대해서 한 마디 하지 않겠냐고 전망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물론 그런 일은 없었고요. 미셸 의장은 몇몇 분야에서 여전히 중국의 시장이 닫혀 있다면서, 상호 호혜 정신에 따라 균형이 이뤄지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서방의 시선을 의식한 듯 중국은 패권을 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EU의 전략적 자주성을 지지하고, 유럽국가들이 신냉전에 반대하길 바란다고 요청했습니다. 지금까지 지구촌 돋보기였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영국총리 #종국관계 #황금시대

한덕수 "통역 안 들리는 책임은?"…'부적절 농담' 논란 / JTBC 아침&

18173
389
347
00:05:01
01.11.2022

이번 참사에 대해 해외 언론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외신 기자들을 직접 만나 설명하는 자리도 있었는데요. 그래서 이번 참사가 왜 일어난 거냐, 누구 책임이냐는 질문이 쏟아졌는데 한 총리가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부적절한 농담으로 논란을 키웠다고요? ▶ 기사 전문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검사 출신'인 한덕수 총리의 비서실장, 발탁 배경은? #shorts / 돌발영상

983481
19251
3519
00:01:00
20.09.2022

▣ YTN 돌았저 채널 구독하기 (🤍 ) ▣ YTN 돌았저 유튜브 커뮤니티 (🤍 ) ▣ 돌았저 동영상은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SNS에 공유(소스코드 배포)될 수 있습니다. ▣ 영상의 저작권은 ⓒYTN & YTN plus에 있습니다. 영상의 임의적 편집, 가공사용은 ⓒYTN & YTN plus의 허락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한 총리의 '농담 회견' 이후.. 외신 보도 더 독해졌다 [뉴스.zip/MBC뉴스]

1041319
29908
11738
00:05:26
03.11.2022

00:00 외신 "이태원 참사‥한국 정부의 확연한 실패 드러내" (2022.11.02/뉴스데스크/MBC) 02:26 한덕수 총리 '농담' 파장‥"경악할 장면" 비판에 "사과" (2022.11.02/뉴스데스크/MBC) #한덕수 #외신 #기자회견

한 총리, 경찰 112 신고 대응 질책...외신 회견 때 '농담' 사과 / YTN

6624
78
114
00:03:29
02.11.2022

한덕수 총리, 이태원 참사 당일 경찰 112신고 대응 질타 한 총리 "112 버튼 누를 때는 급박한 상황…경찰 도움 절실" "국민 생명·재산 보호에 소홀히 하는 건 믿음 저버리는 일" [앵커] 한덕수 국무총리가 이태원 참사 당일 경찰의 대응을 강하게 질책하며 112신고 대응 체계 혁신을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어제(1일) 외신기자 회견에서 나온 자신의 부적절한 농담이 논란을 일으키자, 결국 사과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김세호 기자! 우선 이태원 참사 당일 112신고 내용과 경찰 대응에 대한 한덕수 총리의 입장이 나왔는데요. 관련 소식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네,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태원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112신고 접수와 관련한 경찰의 대응에 대해 질타를 이어갔습니다. 한 총리는 국민 한 명 한 명이 112 버튼을 누를 때는 상당히 급박한 상황이고, 경찰의 도움이나 조치가 절실한 경우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면에는 언제든지 경찰이 달려와 줄 것이라는 신뢰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경찰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을 소홀히 하는 것은 국민의 믿음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 총리의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한덕수 / 국무총리 : 어제 경찰청은 사고 당일 저녁의 112신고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경찰의 가장 기본적인 임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임무를 수행하는데 안일한 판단이나 긴장감을 늦추는 일이 있다면 국민의 믿음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한 총리는 이어 특별수사 본부와 감찰을 통해 관련 사항을 철저히 조사할 것을 경찰에 지시했습니다. 또 정부는 조사가 끝나는 대로 상응하는 책임을 엄중히 묻고 112 대응 체계 혁신을 위한 종합 대책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밖에 한 총리는 어제 외신 기자브리핑에서 언론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각 부처는 국내외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해 필요한 사실관계를 정확히 전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앵커] 한 총리가 어제 외신들과의 브리핑 과정에서 다소 부적절한 발언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는데, 관련 내용도 함께 전해주시죠.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어제 오후 3시, 외신들을 대상으로 기자 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은 2시간 20분가량 진행될 정도로 외신들 역시 이번 이태원 참사에 대한 관심이 높았는데요, 외신들은 사고 예방 대책이 왜 제대로 마련되지 않았는지, 또 정부는 어떤 책임이 있는지에 대해 집중적인 질문을 이어갔습니다. 그런데 기자 회견 초반 통역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상황이 잠시 발생했는데, 이때 총리의 발언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당시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한덕수 / 국무총리 : 이렇게 잘 안 들리는 것에 대해 책임져야 할 사람의 첫 번째와 마지막 책임은 뭔가요?] 이 발언이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나오자 결국, 한 총리는 오늘 사과했습니다. 한 총리는 동시통역기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외신 기자들이 곤란해 하자, 기술적인 문제로 지체되는 점에 대해 양해를 구하는 취지에서 해당 발언을 했다며, 경위와 무관하게 국민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외신 기자 회견장에 걸린 화면을 통해 정부 측이 이태원 '사고' 즉 영어로 '인시던트'(incident)라고 표기를 했는데, 일부 외신기자가 자신의 트위터에 '재난, 참사'를 뜻하는 disaster라는 표현으로 바꿔 적으며 한국 정부의 인식을 우회적으로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 (중략) YTN 김세호 (se-35🤍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라이더] 야당 "신문 총리"...여당도 "코미디 같은 일" / YTN

32146
485
239
00:06:05
20.09.2022

[앵커] YTN 단독 보도로 대통령실 이전 비용이 추가로 드러나면서, 오늘도 여야 공방은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조문 논란도 계속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예정대로 참배를 했더라도 걸어서 20분이면 리셉션에 참석할 수 있었다며 질타했고,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걸어서, 나루히토 일왕은 리셉션 후에 조문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조문 외교마저 정쟁 거리로 몰아간다, (윤상현) 누워서 침 뱉기라며 맞섰습니다. 어제 국회 상황을 김경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신원식 / 국민의힘 의원 : 여러 정상들도 우리하고 똑같은 경우가 있었는데 그 나라 국내에서 그게 정쟁이 돼서 무슨 조문 외교를 잘못했니, 외교 참사니 이렇게 문제가 된 나라가 있습니까? (아직 듣지 못했습니다.)] [김병주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상갓집에 가서 조문은 하지 않고 육개장만 먹고 온 것이 아니냐 이런 말을 하고 있습니다. 총리님, 왜 이렇게 외교 일정에 차질이 생긴 겁니까?] [한덕수 / 국무총리 : 일찍 도착하는 분은 그날하고 일찍 도착하지 못하시는 분은 미사가 끝난 다음에 조문록에 기록을 해달라 하는 쭉 협의를 통해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대통령실도 지각이나 의전 실수, 홀대 의혹 등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런던 교통 상황이 좋지 않아 참배와 조문록 작성을 다음 날로 연기하도록 영국 왕실이 요청한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윤석열 대통령은 첫 유엔 기조연설을 마치고 한미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한일 정상회담이 열릴지도 관심이고요. 앞으로 순방 결과에 대한 정치권의 평가도 궁금하네요. 국회에서는 영빈관 신축 계획을 둘러싼 논란도 이어졌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영빈관 신축 예산에 대해 신문을 보고 알았다고 답한 걸 두고 민주당에서는 '신문총리·변명총리'라는 지적이 나왔는데요. '신문총리'라는 지적, 한 총리의 답변 한 번 때문은 아니었습니다. 반복됐던 엉뚱 답변 들어보시죠. [서영교 /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제) : 영빈관 짓는 예산 878억 알고 계셨냐고 묻습니다. 몰랐습니까?] [한덕수 / 국무총리 (그제) : 저는 몰랐고 신문을 보고 알았습니다.] [김병주 /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8월 중순에 헬기가 내리다가 대통령 헬기가 내리다가 나무에 부딪혀서 꼬리가 상한 거 알고 있습니까? 꼬리 날개가 손상된 것?] [한덕수 / 국무총리 (어제) : 신문에서 봤습니다.] [김병주 /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신문에서 어떻게 봅니까? 이건 장관한테 보고를 받아야죠.] [김병주 /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런던에 몇 시에 도착하셨나요?] [한덕수 / 국무총리 (어제) : 현지 시간으로 한 1시쯤 되지 않았을까요?] [김병주 /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참 총리님 너무 답답하십니다. 3시 반에 도착하셨어요.] [한덕수 / 국무총리 (어제) : 죄송합니다.] [앵커] 이렇게 여러 차례 부정확한 답변이 계속되자, 여당에서도 질책이 나왔습니다. 들어보시죠. [송석준 / 국민의힘 의원 : 얼마나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집니까. 총리님이 국가예산안에 들어가 있는 숫자, 그것도 중요한 영빈관 관련 예산을 몰랐다고 하는 거 보고 정말 부끄러워 죽겠어요! 도대체 이 정부가 제 역할을 하는 겁니까?] [박구연 /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 개별 사업들 하나하나를 총리님께서 사전에 일일이 보고받지 못했다는 맥락이지, 일단 이게 이슈가 되고 난 다음부터는 저희도 당연히 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었고요.] [송... (중략) YTN 김대근 (kimdaegeun🤍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한 총리 "이달 중 실내마스크 해제 기준 확정" (2022.12.09/930MBC뉴스)

2289
48
75
00:00:39
09.12.2022

한덕수 국무총리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기준을 이달 중 마련해 확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방역상황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지표와 기준을 마련해 이를 충족하는 시점에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 또는 자율착용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또 "코로나19 유행의 규모는 작지만 증감을 반복하고 있어 위협은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다"며 "마스크 없이도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누리기 위해서는 백신접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한덕수, #실내마스크, #코로나19

필요하다면(?) 책임지겠다는 한덕수 총리 / 돌발영상 #shorts

39104
1281
92
00:00:38
08.11.2022

▣ YTN 돌았저 채널 구독하기 (🤍 ) ▣ YTN 돌았저 유튜브 커뮤니티 (🤍 ) ▣ 돌았저 동영상은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SNS에 공유(소스코드 배포)될 수 있습니다. ▣ 영상의 저작권은 ⓒYTN & YTN plus에 있습니다. 영상의 임의적 편집, 가공사용은 ⓒYTN & YTN plus의 허락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기사 원문 🤍 ▶ 채널 구독 🤍

#Shorts / 한덕수 총리 '농담' 파장‥"경악할 장면" 비판에 "사과" (2022.11.02/뉴스데스크/MBC)

27421
857
156
00:00:54
02.11.2022

한덕수 총리 '농담' 파장‥"경악할 장면" 비판에 "사과" (2022.11.02/뉴스데스크/MBC) / #Shorts #뉴스데스크 #한덕수 #국무총리 #이태원 #참사 #외신 #기자회견

[JB TIMES] 한덕수 총리, 외신 기자회견에서 농담 구설수... 공감은 어디에?

331642
11175
2572
00:19:00
01.11.2022

2022년 11월 02일 [김종배의 시선집중] | 출연 : 변상욱 전 CBS 대기자 with 천하람 변호사 & 장윤미 변호사 뉴욕에 뉴욕 타임스가 있다면, '시선집중'에는 JB 타임스가 있다! 촌철님들의 댓글과 의견을 전해드리는 A/S 타임과 함께 화제가 되는 이슈들, JB의 시선으로 날카롭고 명쾌하게 풀어봅니다. #이태원참사 #책임론공방 #박병화강제퇴거 #용산구청 #서울시 #용산경찰서 #경찰청 #행안부 #한덕수 #외신기자 #말장난논란 #참사 #사고 #희생자 #사망자 #법무부 #검찰 #중대재해처벌법 #중대시민재해 #과실치사상혐의 #경찰 #사전신고접수 #윤희근 #진상규명 #핼러윈인파 #이태원 #화성시 #박병화 #연쇄성범죄자 #JBTIMES #JB타임즈 #김종배 #더막내작가 #시선집중 | 김종배의 시선집중 홈페이지 | 🤍

[세상만사] 자화자찬, 뒤끝 작렬로 이어진 존슨 총리의 마지막 의회 질의응답 / YTN

64757
669
129
00:03:34
25.07.2022

- 영국 의회 (2022. 7. 20) [보리스 존슨 / 영국 총리 : 의장님, 말씀하신대로 지난주에 저는 이번이 마지막 질의응답 참석일 수 있다고 하원에 말했습니다.] - PMQ(Prime Minister's Question) 매주 수요일마다 하는 총리와의 질의응답 [보리스 존슨 / 영국 총리 : 의장님, 이번 주는 아마도 아니 분명히 집권당 의석에서건 어느 의석에서건 저의 마지막 토론 참석이 될 것입니다. 의장님, 오늘 아침에 장관급 동료들과 회의를 했고 하원 참석 뒤에는 또 회의를 열 겁니다.] - 좌충우돌 보리스 존슨 총리의 마지막 질의응답 [보리스 존슨 / 영국 총리 : 의장님, 마지막으로 잠깐만 제 후임자에게 조언을 하고 싶습니다. 남자일지 여자일지 모르지만...] - 후임은 이들 중 한 명 9월 5일 최종 승자 확정 - 존슨 총리가 지지하는 후보는 리즈 트러스 외무부 장관 - 보수당 원내 부대표의 성추행 사건 직후 재무부 장관직을 사임해 자신을 벼랑 끝으로 몬 리시 수낙은 노골적으로 반대하는 입장 - 존슨 총리 "후임은 수낙만 아니면 된다" - 장관 시켜줬더니 감히 뒤통수를...! - 후임 총리에게 하는 조언 [보리스 존슨 / 영국 총리 : 첫째, 미국인들과 가까이 지내고, 우크라이나인들을 지지하고,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힘써 주길 바랍니다. 가장 살기 좋고, 투자하고 싶은 나라로 만들기 위해 세금을 줄이고, 규제를 완화해 주십시오. 저는 재무부를 사랑하지만 항상 재무부의 말만 들으면 M25 순환도로와 유로터널은 건설할 수 없었다는 걸 기억하세요.] - 리시 수낙 전 재정부 장관을 저격하는 발언 중 - 내친김에 한마디 더 [보리스 존슨 / 영국 총리 : 운전할 때는 앞을 주시하면서도 항상 뒤를 살피는 걸 기억하십시오.] - 운전할 때 뒤를 살펴라 = 수낙같은 배신자를 경계하라! [보리스 존슨 / 영국 총리 :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를 이곳 의회로 보내준 건 트위터가 아니라 국민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 리시 수낙이 트위터로 장관직을 사임한 걸 비꼬는 중 [보리스 존슨 / 영국 총리 : 지난 몇 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큰 특권이었습니다.] 지금부터는 자화자찬 [보리스 존슨 / 영국 총리 : 그리고 제가 40년 동안 가장 많은 다수당 의석을 확보해 영국 정치를 대대적으로 재편하는 데 기여한 것은 사실입니다. 의장님, 우리는 민주주의를 변화시켰고, 동료 의원의 말처럼 국가의 독립을 회복했습니다.] - 국가 독립 회복 = 브렉시트(유럽연합 탈퇴) 관철 [보리스 존슨 / 영국 총리 : 이 나라가 전염병을 극복하는 데 기여했고 다른 나라를 야만으로부터 구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이 정도면 됐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저의 임무는 대부분 완수했습니다. 의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원의 모든 훌륭한 직원들에게도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모든 친구와 동료들과 존경하는 야당 의원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그리고...hasta la vista, baby] - hasta la vista, baby 공상과학 액션 영화 터미네이터2:심판의 날에 나오는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대사 나중에 보자는 뜻의 스페인 작별 인사 - 환호 vs 야유 - 구성 : 방병삼 #보리스_존슨_마지막_질의_응답 #PMQ #hasta_la_vista YTN 방병삼 (bangbs🤍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책임 회피에 부적절한 농담까지..이러려고 긴급 외신 회견? [뉴스.zip/MBC뉴스]

280714
9090
4470
00:06:03
02.11.2022

00:00 "정부 책임은 무엇?" 쏟아진 외신 질문 (2022.11.01/뉴스데스크/MBC) 03:08 미국 전문가 "주최 측 없어서? 터무니없는 소리" (2022.11.01/뉴스데스크/MBC) #이태원참사 #한덕수국무총리 #외신회견

보도 없는데…한 총리, '대통령 헬기 사고'도 "신문서 봤다" / JTBC 4시 썰전라이브

288246
4463
1651
00:11:32
21.09.2022

· 한 총리, '영빈관' 논란 이어 또 "신문에서 봤다" · 보도 안 된 '대통령 헬기 사고'도 신문서 봤다? · 총리실 "단순 착각으로 보인다" 해명 · 한덕수가 보는 신문은 어떤 신문? · 한덕수 "영빈관 신축 예산, 신문 보고 알아" · '영빈관 논란'에 여 송석준, "코미디 같은 일" · 한 총리, 조문 취소 논란에도 상황 파악 미흡 · 너무 모르는 총리? 정말 바쁜 총리? #썰전라이브 #평일오후4시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Назад
Что ищут прямо сейчас на
총리 apophis дача Aging kapil sharma show предметы магнитола с блютузом family food Arizona RolePlay фонди mobil app нарезки пятёрка ميس synergie mercedes VFD 台球 solucionar error glfw error 65543 постинг RaidLine